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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오' 수리취떡 빚는 아이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4년 06월 11일(화) 00:00
단오인 10일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수리취떡을 빚으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수레바퀴 모양이 찍혀 있는 수리취떡은 단오를 일컫는 '수릿날'에서 유래했다. /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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