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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6(일) 18:37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상생의 조합 만들겠다"

노화농협, 올해 제22대 감사 선출…이권철·김치국씨 당선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3년 02월 08일(수) 00:00
노화농협 이권철(왼쪽)·김치국 당선인.

노화농협은 지난달 27일 제22대 감사선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이권철·김치국씨가 당선됐다.
이권철 당선자는 “농협에 변화의 개혁을 바라며 농민조합원의 복리증진을 추구해 조합원의 권리를 찾아주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밝은 미소로 함께하는 상생의 조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감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치국 당선자는 “조합원님의 소득을 증대하고 조합의 실익과 조합원을 비롯한 노화 주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는 노화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는 3월 1일부터 3년간 재직한다.
/완도=이두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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