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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민규, 20년 만의 토종 골잡이 '멀티 득점왕'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3년 12월 04일(월) 00:00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울산현대의 공격수 주민규가 리그 통산 5번째로 두 차례 이상 득점왕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주민규는 전날 FC서울을 상대로 1골을 터트린 티아고(대전하나시티즌)와 17골로 같지만, 출전 시간이 적어 득점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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