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3.12.03(일) 18:22
연말 맞아 ‘10만 수료식’ 사진전 및 초청회 열려

신천지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4기 수료기념’ 초청회
‘함께하는 10만 수료, 다시 보는 10만 수료’ 사진전…감동의 현장 재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3년 11월 21일(화) 00:00
가을의 끝자락인 11월, 올 한해 남은 두 달을 뜻깊게 마무리하고자 ‘함께하는 10만 수료, 다시 보는 10만 수료(Together 10만, Review 10만)’을 주제로 ‘신천지 연말 초청회’가 열렸다. 지난 12일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12지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4기 10만 수료식’을 기념해 만들어진 자리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지파장 이정우·이하 신천지 광주교회)는 지난 17일 매달 열리는 행복 세미나와 함께 ‘신천지 연말 초청회’를 개최한 가운데 관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초청회는 수료식을 직접 접하지 못한 시민에게 10만 8084명이라는 단일 교단, 세계 최대 규모의 수료생을 배출한 수료식의 감동을 사진과 영상으로 다시 한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신천지 광주교회는 성전 1층과 2층에 10만 수료식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대형 사진을 시작으로 ▲신천지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수료식의 역사 ▲국내외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10만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봉사 활동과 헌혈 캠페인 등의 작품을 전시했다.
3층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한복 체험과 전통게임, 퍼스널컬러 진단, 포토존 등 여러 체험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함을 선사했다. 4층에서는 오후 2시와 8시 두 타임으로 수준 높은 공연 및 수료식 영상 방영, 그리고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이정우 지파장은 먼저 초청 강연회를 진행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굉장히 많은 사람이 이곳으로 오고 있다. 코로나 이후에 기존 교회들의 성도 수는 급감하고 있지만, 신천지는 코로나 기간, 작년, 올해에도 10만 수료식을 3번이나 진행했다. 왜 이 두 교회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지파장은 두 교회가 결국 ‘성경’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고, 성경은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생각으로 기록됐기 때문에 하늘이 알려줘야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경에 대해 ▲있어진 사실 그대로 기록됨 ▲약속한 예언을 그대로 이룸 ▲기록자와 시대가 달라도 내용이 동일함 등의 이유로 믿을 만하다고 증거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19년 10만 3764명, 2022년 10만 6186명, 올해는 10만 808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 6274명의 국내외 전·현직 목회자와 신학생이 수료해 교계의 큰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편집국장 : 최춘의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